경총은 일률적인 성과급 배분이 무임승차와 비효율을 초래한다고 지적하며 차등 보상과 장기·비금전적 보상 확대를 제언했다. 핵심 인재 유지를 위해 주식 보상 등 지속 가능한 총보상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산업계에서 '영업이익 N%' 성과급 요구가 확산하는 가운데 성과에 따른 차등 보상과 장기·비금전 보상을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1일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총보상 패러다임 재설계'를 주제로 정기간행물 '임금·HR 연구' 2026년 하반기호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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