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란저우시에서 유통업체들이 줄기상추를 신선해 보이게 하려고 불법 착색제를 사용한 사실이 적발되어 해당 제품이 폐기되었다. 최근 배추 포름알데히드 논란에 이어 중국 내 식품 안전성 문제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中 란저우서 '염색 줄기상추' 유통 적발 업체 6곳 착색제 불법 사용…상추 폐기 배추 포름알데히드 논란 이어 안전성 도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중국에서 채소 유통업자들이 '궁채'로 불리는 줄기상추를 신선해 보이게 하려고 색소로 물들인다는 폭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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