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로 확정했다. 총사업비는 220억 달러로 합의되었으며, 향후 한미 협의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투자 1호 텍사스 발전, 6.3 GW '초대형 프로젝트' 대미투자 향후 일정은 한미협의위 거쳐 트럼프 최종결정 투자비는 일시불 아닌 순차 투입 한미협의위 거쳐 트럼프 최종결정 투자비는 일시불 아닌 순차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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