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14조 원을 투입한 핑루운하가 오는 15일 개통된다. 이 운하는 서남부 내륙과 베이부만을 직접 연결해 물류 거리를 단축하고, 물류비를 18~30% 절감하여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을 가른 134㎞ 물길…中, 14조 들인 핑루운하로 물류비 대수술 [차이나 워치] 직접 핑루운하 따라가보니…5000t급 선박 베이부만 직행 광저우항 우회 560㎞ 줄여 물류비 18~30% 절감 2030년 물류비 GDP의 13.1%로…공장 밖 비용까지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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