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려금 제도가 17년째를 맞으며 저소득 가구의 소득 보전과 근로 의욕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정부는 2026년 세제개편을 통해 수급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며, 국세청은 신청 절차 간소화 등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1년간 '4조6500억'…국세청 나서자 '놀라운 일' 벌어졌다 400만가구 받은 근로장려금…"근로의욕 높이고 분배개선 효과" 올해 수혜가구 대폭 확대 李 공약 '근로장려금 확대' 추진 소득요건 완화·최대 지급액 인상 올 73만가구 1.2조원 추가 혜택 현금복지 넘어 노동복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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