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7

1년간 '4조6500억'…국세청 나서자 '놀라운 일' 벌어졌다

한국경제 · 2026.09.07 00:00
1년간 '4조6500억'…국세청 나서자 '놀라운 일' 벌어졌다

근로장려금 제도가 17년째를 맞으며 저소득 가구의 소득 보전과 근로 의욕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정부는 2026년 세제개편을 통해 수급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며, 국세청은 신청 절차 간소화 등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1년간 '4조6500억'…국세청 나서자 '놀라운 일' 벌어졌다 400만가구 받은 근로장려금…"근로의욕 높이고 분배개선 효과" 올해 수혜가구 대폭 확대 李 공약 '근로장려금 확대' 추진 소득요건 완화·최대 지급액 인상 올 73만가구 1.2조원 추가 혜택 현금복지 넘어 노동복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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