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에 건설 중인 제철소에서 연간 270만t의 철강을 생산해 5조원대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저탄소 강판을 앞세워 2029년부터 상업 생산을 시작하고 현지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현대제철 "美 철강 게임체인저 될 것…연 5조원 매출 목표" 루이지애나서 현장 간담회 車강판 생산량 78% 판매처 확보 영업이익률 10~20% 예상 사업 확장도 염두에 두고 있어 車강판 생산량 78% 판매처 확보 영업이익률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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