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학연구원이 주최한 포럼에서 게임과 인공지능을 아동·청소년의 학습을 위한 ‘디지털 놀이터’로 인식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일률적인 이용 규제보다는 교육적 활용과 안전한 설계, 민관 협력을 통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게임과 인공지능(AI)을 아동·청소년이 학습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디지털 놀이터'로 바라봐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게임 이용을 일률적으로 제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적 활용과 이용자 보호를 함께 고려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게임과학연구원은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2026 게임과학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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