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분석 결과, DSR이 46%를 넘는 가구는 원리금 상환액 증가 시 소비를 줄이는 경향이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층의 채무 부담이 심화되고 있으며, 고차입 주택 보유 가구는 금리 상승 시 연체 위험이 커 가구원 전체로 신용위험이 전이될 가능성이 높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46%를 넘어선 가구는 원리금 상환액이 늘면 소비를 줄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한 금리가 1%포인트 오르면 ‘영끌’ 가구의 연체비율이 0.81%포인트 상승한다고 추정됐다. 한국은행은 개인이 아닌 가구 단위로 금리 상승 영향을 분석한 ‘가구 데이터베이스(DB)를 이용한 가계부채 리스크 평가’ 보고서를 7일 발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