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7

신고창변전소, 고창 성송면이 유치…주민들이 직접 나서

전자신문 · 2026.09.07 00:00
신고창변전소, 고창 성송면이 유치…주민들이 직접 나서

전북 고창군 성송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345㎸ 신고창변전소 유치를 결정했다. 한전은 주민 직접 소통 방식을 통해 변전소의 필요성과 지역 발전 효과를 설명했으며, 주민들은 이를 지역 위기 극복의 기반 시설로 판단했다.

"3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345㎸ 신고창변전소 부지가 전북 고창군 성송면 주민들의 자발적 유치로 확정됐다. 전력설비가 기피시설로 인식돼 지역 반대에 부딪혀온 그간의 사례와는 상반된 결과다. 한국전력은 345㎸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고창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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