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방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70조 원을 돌파한 73조 2,777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핵추진잠수함 도입 예산이 처음 반영되었으며, 병력 감소에 대응해 첨단기술 중심의 군 전환과 간부 처우 개선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정부가 편성한 국방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70조 원을 돌파하며 큰 폭으로 늘어난다. 정부는 내년도 예산부터 군사력 운영을 위한 전력운영비와 군사력 건설을 위한 방위력개선비에 병무행정 예산 등까지 포함해 국방예산을 산정한다. 이번에 편성된 정부안 기준 내년 국내총생산 대비 국방예산 비율은 2.33%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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