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7

김경진 삼양바이오팜 대표 "RNA 전달, 폐·뇌로 넓힐 것"

한국경제 · 2026.09.07 00:00
김경진 삼양바이오팜 대표 "RNA 전달, 폐·뇌로 넓힐 것"

삼양바이오팜이 자체 약물전달 플랫폼 '센스(SENS)'를 활용해 RNA 치료제 전달 범위를 간에서 폐, 비장, 뇌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현재 약 40개 기업과 구체적인 협력을 논의 중이며, 자체 신약 개발과 더불어 기술이전 기회도 모색하고 있다.

"김경진 삼양바이오팜 대표 "RNA 전달, 폐·뇌로 넓힐 것" "30~40개 기업과 협력 논의" “간 중심인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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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삼양바이오팜(0120G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