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정부가 유해폐기물 처리를 위해 약 300억 원의 대집행 비용을 썼으나, 구상권 회수율은 0.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수민 의원은 정부가 오염 유발 기업 대신 국민 세금으로 폐기물을 처리하고도 비용 회수에는 소홀했다고 비판했다.
"유해폐기물 대집행 5년간 299억원 집행 구상권 회수 2천500만원, 회수율 0.13% 박수민 "비용 회수 5년째 나 몰라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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