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07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재산 18억원 신고

한겨레 · 2026.09.07 00:00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재산 18억원 신고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18억 3,65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국회는 오는 18일 인사청문회를 열어 특별감찰관으로서의 적격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최길수(60·사법연수원23기)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자신과 배우자, 부모, 자녀 명의 재산으로 18억3천650만원을 신고했다. 7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안을 보면, 최 후보자 본인은 6억84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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