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가 서울 건대에 화장품과 미용용품을 전문으로 하는 첫 뷰티 특화 매장을 열었다. 5,000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과 높은 품질을 앞세워 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려는 전략이다.
"다이소, '5000원 화장품' 불티나게 팔리더니…파격 승부수 [현장+] 다이소, 각잡고 '뷰티 전용매장' 열었다 서울 건대 상권에 첫 '뷰티 특화점' 20평 매장에 화장품·소품 80% 집중 1997년 1호점 후 29년 만의 첫 카테고리 전문점"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