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6회 춘향제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전통역사축제 부문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남원시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제100회 춘향제를 글로벌 축제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춘향제, 남원의 멋을 세계로…글로벌 문화축제 도약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 캠페인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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