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가 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를 만나 세금 부담 완화와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연합회는 간이과세 기준 상향, 부가가치세 공제 유지, 플랫폼 정산 지연에 따른 세금 납부 문제 해결 등을 요청했다.
"소공연, 이형일 재경장관 후보에 세금부담 완화 건의 간이과세 기준 2억원 상향·카드 부가세 공제 유지 요청 이형일 "소상공인 경영 안정·성장 지원 노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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