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정권 찬양과 자화자찬으로 일관한 '용비어천가'라고 비판했다. 장동혁 의원 등은 민생 현안에 대한 진단과 반성이 없으며, 개헌 논의 또한 정략적 의도가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국힘, 김민석 연설에 "정권 용비어천가" 혹평 장동혁 "부동산 지옥·주가 폭락 사과 없어" "자화자찬만…국정운영 진단·반성 없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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