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파운드리 디자인솔루션파트너(DSP) 생태계를 효율화하기 위해 기존 13개사에서 11개사로 파트너사를 재편했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규모 확대보다 실질적인 프로젝트 수주와 공정 안정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역량 있는 업체 중심으로 체계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삼성전자가 파운드리(위탁생산) 디자인솔루션파트너(DSP) 체계를 재정비한다. 파트너사를 공격적으로 늘리기보다 실제로 고객과 프로젝트를 확보할 수 있는 업체 중심으로 옥석 가리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DSP에서 국내 반도체 설계업체 위더맥스가 제외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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