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가 한국과의 우호 관계를 중시한다면서도,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력을 주둔시키거나 작전에 참여하는 것은 침략 가해자를 지원하는 행위라고 경고했다. 이란은 한국이 미국의 압박에 굴복해 군사적 조치에 동조하지 말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란 "한국과 우호관계 매우 중시" 강조 "호르무즈 파병 시 침략 가해자 직접 지원" 이란, 한국에 "심각한 결과 초래" 경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란 외무부가 미국의 압박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를 고심 중인 한국에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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