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충북과 제주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 상환을 지원하는 무료 신용생명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이는 금융위원회의 상생보험 사업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고나 질병 발생시 대출금 상환부담 덜어줘 충청북도와 제주도에서 사업을 하는 소상공인은 앞으로 1년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사망이나 중대 질병으로 인한 대출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7일 충북·제주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료 상생 신용생명보험’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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