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카다가 현대자동차의 보안 캠페인에 초청받아 클라우드 기반 물리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 임직원들에게 AI 기술이 적용된 통합 관리 플랫폼과 보안 카메라 등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AI 기반 물리 보안 및 운영 기업 버카다(Verkada)가 현대자동차의 '보안 캠페인'에 차세대 기술 전시 기업으로 초청돼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현대자동차 임직원의 정보·물리 보안 인식을 높이고 최신 보안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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