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 지침보다 높은 한도로 직원 대상 주택 임차 자금을 대출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LH 측은 5년 단위의 전국 순환 근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규정을 완화해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내 주택 구입 자금 대출을 시행하면서 정부 지침에서 정한 대출 한도를 초과해 대출 제도를 운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7일 LH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LH의 사내 주택자금 대출 건수는 2021년부터 지난 8월까지 모두 1029건으로, 대출 금액은 828억9689만원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