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가 열리는 가운데 시진핑 주석의 비서방권 영향력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이 러시아와 이란을 제재하는 상황에서 중국이 이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중국, 러시아, 인도, 이란 등의 국가 지도자들이 참석한 10개국 정상회의가 중앙아시아에서 열리는 가운데, 시진핑 국가주석이 비(非)서방세계 지도자로서 갖게 된 영향력이 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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