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타이안시가 오는 11월 타이산에서 제1회 세계 로봇 등반대회를 개최하며 로봇의 극한 실증 거점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산악 지형을 활용해 로봇의 균형 제어와 장애물 회피 능력을 검증하고, 여기서 확보된 데이터를 산업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사람 대신 로봇이 오른다…타이산, '체화지능 실험산'으로 [차이나 워치] 오는 11월 제1회 세계 로봇 타이산 등반대회 해발 600m·3000계단…로봇 극한 테스트베드로 해발 600m·3000계단…로봇 극한 테스트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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