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가 자국 미사일 무기고의 90%가 건재하며 생산 시설도 복구되어 가동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미국을 향해 전쟁 시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며 억지력을 과시했다.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자국 미사일 무기고의 90%를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으며, 미사일 생산 속도가 사용량을 크게 앞지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손됐던 생산 시설 역시 즉각 복구돼 이전보다 높은 수준으로 가동되고 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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