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환경청 등 4개 기관이 양구군 고랭지밭의 작목 전환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한다. 단년생 작물을 다년생으로 전환해 흙탕물 발생을 줄이고 수질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원주환경청 등 4개 기관, 8일 작목전환 협약 양구 고랭지밭 다년생 전환…흙탕물 최대 98.3% 저감 국유지 대부·친환경농법 보급 등 농가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지방환경청은 8일 양구군 해안면 펀치볼 종합복지센터에서 고랭지밭 작목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