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조류질병연구소가 중국 산둥성농업과학원과 가금질병 연구 협력을 위한 교류 행사를 가졌다. 양 기관은 진단·방역 데이터 공유와 공동 연구를 통해 가금산업의 질병 문제 해결에 협력하기로 했다.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소장 장형관)는 중국 산둥성농업과학원 대표단을 초청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연구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방한에는 오가강 산둥성농업과학원 부원장을 단장으로 축산수의연구소, 가금연구소, 농산물가공영양연구소 소속 연구책임자와 산둥제일의과대학교 실험동물학원 연구진 등 총 6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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