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K콘텐츠를 불법 시청하는 장치인 ISD에 대응하기 위해 셋톱박스 식별정보를 활용한 송출 원점 추적 체계를 법제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또한 저작권 침해에 대한 형사처벌 강화와 함께 실질적인 양형기준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해외에서 K콘텐츠를 실시간 불법 시청하는 '불법 스트리밍 장치(ISD)'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유료방송 셋톱박스 식별정보를 활용해 송출 원점을 추적·차단하는 체계를 법제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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