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가 일본 신주쿠에 거점 매장을 열고 현지 가맹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 신규 매장을 교육 거점으로 활용해 운영 노하우를 표준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7년까지 일본 내 100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최근 일본 법인 '맘스터치 재팬' 사무소를 시부야에서 신주쿠로 이전하고 7일 '맘스터치 신주쿠파크타워점'을 개점했다고 7일 밝혔다. 일본 내 6번째 매장이다. 신주쿠파크타워점은 신주쿠 중앙공원과 도쿄도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신주쿠파크타워 지하 1층에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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