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가 8일 부산에서 첫 공식 회동을 갖고 초광역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3개 시도는 광역교통망과 전략산업 등 공동 과제를 다룰 예정이나, 행정통합 방식에 대한 입장 차이로 해당 안건은 제외했다.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지사가 민선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여 동남권 초광역 협력 방안을 본격 논의한다. 경남도와 부산시, 울산시는 오는 8일 오후 1시30분 부산 해운대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4회 부울경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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