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추석을 맞아 임직원 간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윤리공감 우체통' 캠페인을 시작했다. 강태영 행장이 1호로 참여해 손편지로 감사 메시지를 전하며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NH농협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 간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윤리공감 우체통'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강태영 행장은 이번 캠페인에 1호로 참여해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농협은행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는 감사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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