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우수 금융회사와 임직원을 선정해 포상한다. 기관은 대응 체계, 개인은 피해 예방 금액과 범인 검거 실적 등을 심사하며, 11월 신청을 거쳐 12월 초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금감원,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우수 금융사·임직원 포상 - 금융사 1곳·임직원 5명 내외, 대응체계·검거 등 심사 - 11월 신청 접수·심사 거쳐 12월 초 포상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금융감독원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우수 금융회사와 임직원에게 포상한다고 7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