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가 기관 최초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을 사무관으로 승진 임용했다. 이번 인사는 근무 형태가 승진의 장벽이 되지 않음을 보여준 사례로, 성과와 역량 중심의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포용적인 공직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성평등부, 시간선택제 공무원 첫 사무관 승진 2015년 행정주사 입직…핵심 보직서 역량 발휘 원민경 "근무형태, 성장·승진 장벽 안 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성평등가족부는 기관 최초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을 사무관(5급)으로 승진 임용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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