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교섭단체 연설에서 국정 수행에 대한 엄정한 평가를 수용하고 책임 있는 집권당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여야 협력 강화를 위해 국회 내 좌석 배치를 섞어 앉자고 제안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5개월이 지났다”며 “국정 수행에 대한 엄정한 평가의 시간이 왔음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연설에서 “당정 모두 심기일전의 각오로 다시 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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