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주식 투자 시 허위·과장 광고에 속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투자 전 금융감독원 다트(DART)를 통해 기업 정보를 확인하고, 무인가 업체 여부나 상장 준비 단계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금감원, 비상장주식 투자 주의보 “투자 전 다트서 정보 확인해야” “현재 개발 중인 제품은 혁신적인 항암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앞두고 있으며, 코스닥 시장에도 곧 상장될 예정.” 제약·바이오 부문의 비상장회사인 A사의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는 일반투자자에게 이같이 알리며 자신이 보유한 50억원 상당의 주식을 사라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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