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이 보스니아 내전 전범 라트코 믈라디치의 장례를 군 예우로 치르려는 세르비아의 계획을 비판했다. EU는 전범 미화가 유럽의 가치에 위배된다고 경고했다.
"유럽연합이 지난주 사망한 보스니아 내전의 핵심 전범인 라트코 믈라디치에게 세르비아가 군 예우를 갖춘 장례를 치러줘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코스 집행위원은 "믈라디치는 반인륜 범죄와 스레브레니차 집단학살 혐의로 종신형을 받고 복역 중이던 전범"이었다고 강조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