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인도 시장 내 게임 및 기술 생태계 육성을 위해 향후 3~4년간 2억 5천만 달러를 추가 투자한다. 장병규 의장은 모디 총리와 회담하며 현지 개발 기반과 인재 육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현지 게임·기술 생태계 육성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크래프톤은 향후 3~4년간 인도에 2억5000만달러를 추가 투자해 누적 투자 규모를 약 5억달러로 확대한다. 크래프톤(259960)은 장 의장이 지난 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모디 총리와 회담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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