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이 오는 10월 12일 예정된 DNS 핵심 암호키 교체에 대비해 운영기관들의 사전 점검을 당부했다. 신규 암호키가 반영되지 않을 경우 인터넷 주소 조회 실패로 인한 접속 장애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10월 도메인이름시스템(DNS) 핵심 암호키 교체를 앞두고 국내 캐시 DNS 서버 운영기관에 신규 암호키 반영 여부의 사전 점검을 당부했다. 새 암호키가 반영되지 않은 일부 서버에서 인터넷 주소 조회 실패에 따른 접속 장애가 발생할 수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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