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개편과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8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중 강남3구 외 지역 비중이 90%를 넘어섰다. 전문가들은 매수·매도자 간 관망세가 이어지며 당분간 거래 위축과 냉각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90.9%가 강남3구 밖 세제개편·대출규제로 8월 거래 2천322건 그쳐 함영진 "당분간 거래 냉각·위축 지속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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