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8월 우리나라의 대인도 수출액이 반도체와 소비재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30.8% 증가했다. 코트라는 양국 간 경제협력 분위기를 바탕으로 현지 공급망 선점과 수출 품목 다변화를 통해 2030년 교역 500억 달러 달성을 지원할 방침이다.
"1∼8월 대인도 수출 168억달러, 30.8%↑ 반도체 177% 폭증, 라면·화장품도 약진 코트라, 반도체 파트너십·K뷰티관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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