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프테라퓨틱스가 자체 임상 개발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인 뒤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카나프 2.0' 전략을 본격화한다. 특히 황반변성 치료제의 연내 기술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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