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의원이 자신을 ‘여자 전두환’이라 부른 김민석 의원을 모욕 혐의로 추가 고소하겠다고 밝히자, 민주당은 전두환의 역사관을 추종하는 이 의원의 행보를 비판하며 반발했다. 양측은 역사 인식과 고소 건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을 ‘여자 전두환’이라 부른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추가 고소하겠다고 밝히자, 민주당은 “전두환 역사관을 추종하는데 어떻게 ‘여자 전두환’이 모욕인가”라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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