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하나은행과 협력해 IRP 전용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투자 성과와 연금 지급의 안정성을 결합해 중장년층의 은퇴 준비를 돕는 대안으로 제시됐다.
"IRP 전용…투자 성과·안정성 결합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미래에셋생명[085620]은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1일부터 하나은행 전국 영업점을 통해 개인형퇴직연금(IRP) 전용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판매한다. 실적배당형 상품의 투자성과와 연금 지급의 안정성을 결합한 상품으로, 은행권에선 처음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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