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이 농협과 협력하여 AI 농기계와 정밀 농업 기술을 결합한 '정밀 농작업 대행 서비스' 사업화를 추진한다. 데이터 기반의 농작업 관리와 정밀 처방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최근 전북 김제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전국 지역농협 농작업 대행 담당 관리자와 실무자 약 40명을 대상으로 농업AX 기술시연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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