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부산시당이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를 규탄하며 철회를 촉구하는 정당연설회와 선전전을 벌였다. 김병규 시당위원장은 명분 없는 전쟁에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진보당 부산시당, 호르무즈 파병 검토 철회 촉구 거점 11곳서 정당연설회·출근길 선전전 김병규 "명분 없는 전쟁에 국민 생명 못 넘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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