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은 오준호 전 공동대표를 신임 당대표로 선출했다. 오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평등 정책 성공을 위해 당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으며, 당내 비선조직 논란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기본소득당 신임 대표에 오준호 단독 당선 용혜인 장관 배우자 박기홍, 최고위원 당선 오준호 "李정부 성평등 정책 성공에 최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기본소득당은 7일 신임 당대표로 오준호 전 당공동대표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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