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가 사회연대경제기업 지원사업인 '미니콘테스트'를 통해 8개 기업에 총 9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했다. 올해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초기 혁신기업 육성에 집중했다.
"지원 대상·규모 확대…초기 혁신기업 육성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신세계아이앤씨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지원사업 '미니콘테스트'의 올해 지원 대상으로 8곳을 선정하고 사업화 자금 9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선정 기업은 플립, 복지플랜, 봄스퀘어드, 시너즈, 아워스토리, 엠알피, 오롯플래닛, 테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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