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선거를 6개월 앞두고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과 박철홍 광주상의 수석부회장의 2파전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지역 경제 지형이 급변하는 가운데 차기 회장의 역할론이 커지면서 후보 간 치열한 물밑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광주상의 회장 선거 6개월 앞두고 물밑 행보 한상원 연임 포기 속 양진석·박철홍 2파전 반도체 조성 등 지역경제 급변에 관심 커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남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차기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선거를 6개월가량 앞두고 입지자들의 물밑 행보가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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