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7천억 원 규모의 공동펀드를 조성한다. 이달 말 제안서 접수를 마감하고 11월 중 위탁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3대 국책은행, 7천억 규모 공동펀드 조성 중소·중견·벤처기업 스케일업 지원 11월 중 위탁운용사 최종 선정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3대 국책은행이 중소·중견·벤처기업의 성장을 돕는 총 7천억원 규모의 공동펀드를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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