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이 신한은행과 협력사 지원을 위한 상생펀드 규모를 기존 280억 원에서 350억 원으로 확대했다. 협력사는 해당 펀드를 통해 시중 금리보다 1.4%포인트 낮은 우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삼립, 상생펀드 280억→350억원 확대 신한은행 협약 통해 협력사 대출 지원 시중보다 1.4%p 낮은 우대 금리 적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삼립[005610]은 신한은행과 협력사 지원을 위한 상생펀드 규모를 기존 280억원에서 35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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